아침에 택배기사 전화받고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히더군요
허술한 경비실에 맡겨놨으니..
아무튼 벼락같이 퇴근하자마자 찾아왔지요
이게 바로 양손은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역시 택배는 뜯을때가 기분 최고랑께 ㅇㅋㅋ
포장을 뜯으니 고급스러운 하드케이스가 눈앞에 드러납니다
가차없이 개봉식!

쨔잔!
이런 괘씸한 자태를 갖고 있다니 사형감인듯

마무리는 역시 설정샷이지라!.jpg
아직 두시간도 못 만져봐서 평하기는 뭐하지만 커스텀보다는 부드럽고 매끈한 소리같음
( 느끼하다고 하던가..기름지다고 하던가 아무튼..)
게인은 커스텀보다는 조금 덜 먹고..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당분간 연습모드 ㅋㅋ
허술한 경비실에 맡겨놨으니..
아무튼 벼락같이 퇴근하자마자 찾아왔지요
이게 바로 양손은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역시 택배는 뜯을때가 기분 최고랑께 ㅇㅋㅋ
포장을 뜯으니 고급스러운 하드케이스가 눈앞에 드러납니다
가차없이 개봉식!

쨔잔!
이런 괘씸한 자태를 갖고 있다니 사형감인듯

마무리는 역시 설정샷이지라!.jpg
아직 두시간도 못 만져봐서 평하기는 뭐하지만 커스텀보다는 부드럽고 매끈한 소리같음
( 느끼하다고 하던가..기름지다고 하던가 아무튼..)
게인은 커스텀보다는 조금 덜 먹고..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당분간 연습모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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